오늘 이게 몇번째인가![..]
어제 새벽, ps3를 하기 위해서 친구 집에서 빌려온 소프트 케이스를 열었다.
...
..어?
없다?
뭐 확인 안하고 급하게 챙겨왓으니 그럴수도 있지.
하지만 하나 더 빌렸었지!
...
..
.
.
왜 없어?
2개 다 빈 케이스라니!!! ;ㅁ;
그리고 얌전히 ps3를 껐습니다.
...하고서 아침에 일어나서 나갈때가 있어서 씻고 옷을 갈아 입기 위해서 방에 들어갔다.
동생 방에 옷을 같이 보관 하는 탓에 동생방으로 들어가야했다.
...
..
.
.
들어갔더니 왠 여성 한분이 일어나 계시네.
...
내 동생은 남동생인데? 어 같이 있구나.
조용이 문을 닫았습니다.
그리고 대충 마른 것중 아무거나 집어입고 갔지..
다음 케이스뿐인걸 알았으니 바꾸기 위해서 친구 집에 갔다.
...2번째 가는거라 헷갈렸다.
하지만 바로 앞에 있는데 하필 옆 골목으로 꺽어서 5~10분간 언덕을 오락가락해버렸어!
lllorz
그래서 들어갔더니 다른 친구여자랑 있길래 일단 cd만 갈아치우고 냉큼 나오긴 했는데..
ps3가 연결이 안 되어 있었다. 꺼내야하거늘[..]
그래서 콘센트를 찾아보니 모두 꽂혀 있네?
꽂을려고 하니 폰 충전지를 빼라길래..
그래 보이는걸 뺐는데..
하필 비슷하게 생긴 공유기 전원장치!!!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 다 LOL를 하고 있었던 터라 순간 정지.
냉큼 연결했지만 친구의 캐릭터는 이미 사망 상태..
...
뭐지 오늘. 뭐가 끼었나..
ㅋㅋㅋ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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