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2일
블러드를 봤다.
뭐, 남들 하는 말 정도 그대로[....]
사실 어차피 전지현 보러 간거니까 상관없지.
그 이상의 의미가 필요한가 저 영화에?
....내용도 없고, 기승ㅈ-결로 끝나는 상큼한 속도.
어설픈 피흡사 가면라이더 카부토에서 클락업 상태에서 빗물이 공중에 멈춘 상태와도 같은[..]
그냥 전지현 보러갔다
Ps.강철치마지만....아나ㅣ 한 컷 있지만 왜 핫팬츠?!
사실 어차피 전지현 보러 간거니까 상관없지.
그 이상의 의미가 필요한가 저 영화에?
....내용도 없고, 기승ㅈ-결로 끝나는 상큼한 속도.
어설픈 피
그냥 전지현 보러갔다
Ps.강철치마지만....아나ㅣ 한 컷 있지만 왜 핫팬츠?!
# by | 2009/06/22 13:45 | [이런저런 관심사항]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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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난 역시 그 영화는 관심밖
오로지 전지현을 보기 위해서 갔을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