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21일
2009. 08. 21 꿈이야기
한 청년과 여자 그리고 그 친구들이 도망치고 있다. 그들을 뒤쫓는건 마피아. 그들을 쫓는 이유는 청년의 여자친구인 여자때문이다. 그녀에게는 특별한 능력이 있다. 인간이 아닌 종족과 피를 섞인 탓에 플라스틱같은 합성수지류의 물건을 마음대로 조형할 수 있는 능력이었다.
인간이 아닌 그와 닮은 종족. 인류는 어느새 우주로 도약해 수많은 별을 점령하고 외계인들을 노예로 부렸다. 운이 좋게도 그들 대부분 생존 경쟁에서 승리한 이후에는 자신들의 능력이나 주요 생활을 발전 시킨 덕택에 인류는 손쉽게 그들을 지배했다.
어찌 되었던간에 소녀는 그러한 혼혈중 한명이었다. 그 탓에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문제는 그것이 마피아의 손에 걸린 것. 통합 정부의 눈을 속일 정도로 닮은 꼴의 종족인 그녀는 그들ㄹ의 감시하에서 탈출하여 잘 지내다가 결국 이렇게 꼬리를 잡히고 만 것이다.
청년과 여자는 힘겹게 도망쳤다. 그들을 도와주는 두 친구도 자신들의 능력 한도까지 발휘하여 도와주었다.
도주중 그녀를 잠시 맡아서 도와준 할머니가 있엇다. 우연히도 그 할머니는 그녀와 같은 종족이었다. 그녀는 눈물을 흘리며 여러가지 고민을 했다. 청년이 여자를 찾았을때는 이미 그 할머니가 죽은 상태였다. 손 쓸 도리도 없을만큼 처참하게. 다행히 마피아는 그 할머니가 여자와 같은 능력을 지녔다는 사실을 몰랐다. 청년또한 왜 좇기는지 몰랐다. 할머니가 죽기 전까지는.
그녀들의 능력은 합성수지의 조형을 마음대로 하는 것, 그걸로 위조지페를 만들려는 것이었다. 정확히는 그걸 찍어내는 판을.
다시 청년과 여자와 그 친구들은 도망쳤다. 마피아는 끈질기게 쫓아 왔다. 그들의 갈림이 나누어지게 된건 기차에 올랐을때였다. 마피아를 따돌리고 대륙 횡단 열차에 올라탄 직후, 그녀는 내려버린 것이다. 그것도 청년의 눈 앞에서.게이트 내에는 마피아가 없었다지만 무모했다. 그보다 어째서?
할수 없는 기묘한 감각. 청년은 어떻게 어떻게 버텨 다음 역에서 내린 후, 다시 돌아왔다. 하지만 이미 한참 늦었을뿐이다. 대륙 횡단 열차가 빠르긴 하지만 그건 각 주요 도시만을 스쳐 지나가는 것이니까.
돌아왔을때는 이미 추격에 나선 마피아중 최 후방만이 있었을 뿐이었다. 그것도 보스가 직접. 어떤 의미에서 절묘한 타이밍이었다. 계단 중간쯤, 그와 그의 부하가 떨어진 시점에 그들은 계단에서 나타나 그 보스를 구타했다. 차마 죽이진 못한 것이다. 문제는 그들이 절묘하게 엇갈려서 등장하여 때린 후, 마지막 주인공이 쳤을때 그는 쓰러져 계단 모서리에 머리를 부딛쳐 뇌진탕으로 쓰러졋다. 주인공은 깜짝 놀라 그를 적당히 치료했다. 사람을 죽일 생각은 없었으니까. 다행히 커다란 문제는 아니어서 치료를 마친 직후 그들은 제빨리 뛰어 내려왔다. 마피아 두목은 정신을 차리더니 방방 뛰며 불 같이 화를 내며 그들을 향하여 점프했다. 황당하기 그지 없었지만 그는 여기가 계단인지 평지인지 조차 헷갈렸을터. 그는 마피아 보스면서도 어이 없게 낙하사로 죽고 말았다. 하지만 청년과 친구들은 그걸 보는 순간 식은땀을 흘렸다. 어쩔수 없는 것중 하나가 그가 그렇게 된 원인중 하나는 자신들에게 있는 것이다. 폭력죄, 심하면 살인죄까지 적용이 되는 것이다.
청년은 말했다. 자신이 그걸 모두 책임지겠다고. 모든 죄를 뒤집어 쓰며 청년은 탈출했다.
청년은 대자연속에서 살아갔다. 자신을 잃지 않으며 꿋꿋히. 그리고 어느날 차량형 주택으로 살아가는 유목민을 만나게 된다. 그는 그저 숲속에서 그들을 감시할뿐이었다. 어서 자신의 보금자리에서 떠나길 바라면서.
그들이 찾는 것은 궤도 엘리베이터에서 출발하는 우주 왕복선이 아닌, 지구상에서 매스를 통해 날아가는 함정의 모습을 보기 위한 것이었다. 왠지 그것을 본 순간 청년은 눈물을 흘렷다. 우연히 그 일행중 한 명이 당싱의 친구중 하나가 있었다. 그 역시 그것을 보고 그와 같은 생각을 하엿다고.
그는 여행을 떤나기로 했다. 그가 주로 찾은 것은 수용된 외계인들의 모습이엇다. 처음에는 혐오스럽기 그지 없게 생긴 이들이 대부분 이었다. 하지만 그들은 억울해하기도 하며 분노하기도 허탈해하기도 함며 스스로의 의지를 들어냈다. 그들의 가장 커다란 슬픔은 갖혀 있다는 것이엇다.
그는 무슨 생각인지 그들에게 하나씩 인사을 했다. 물론 대부분 거부 했다. 하지만 받아 지기도 했다.
그는 거지에 가까운 몰골이었다. 하지만 우연히도 한 연구소 안으로 들어올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그들에게 잡혔다. 그는 그들의 도움으로 씻게 되었다. 시기에 다라서 씻기도 힘들었던 탓이다. 그리고 우연히 소란을 피우는 한 외계인에 대해서 들었다. 그 탓에 그 외계인의 주변은 값싼 합성수지가 아닌 돌이나 철로만 된 천연재룔를 쓴 건물이어야 했다. 그녀가 폭주라도 일으키면 큰일이 벌어지니까. 매 주사 시간때마다 있는 일이라고 한다.
하지만 그 이야기를 듣는 순간 암만 생각해도 그녀였다. 청년은 그들에게 호소했다. 그의 이야기가 먹혔는지 그는 그녀를 만날수 있게 되었다. 어이없게도 그녀에게 쓰는 바늘이 보통 바늘이었다. 좀 더 튼튼한걸 써야한 다는 것을 아는 청년은 연구원에게 말해두었다. 청년은 여자의 우리 안에 같이 들어갔다. 그녀느 예전 모습 그대로 였다. 그녀는 그들의 고생을 못 이겨 결국 스스로 이렇게 자신의 몸을 가둔 것이었다. 그들이라도 정부는 못 이길테니까.
묘한 씁쓸함이 그의 혀 끝에 감돌았다. 아주 오랜만에 만난 그녀는 자신이 아는 그녀 그대로였다. 하지만 자신은 틀렸다. 이미 '살인자'인 것이다. 애초에 그녀와 만날수 있는 이 시간도 1~2시간 남짓. 이 연구소에 잡힌 순간 신원 조회 끝에 그는 교도소로 가도록 되어 있었다. 그저 하염없이 그녀를 찾아 여헹을 다니는게 전부였던 그는.
그저 2시간동안 서로에게 남긴 온기와 이야기가 전부였다.
인간이 아닌 그와 닮은 종족. 인류는 어느새 우주로 도약해 수많은 별을 점령하고 외계인들을 노예로 부렸다. 운이 좋게도 그들 대부분 생존 경쟁에서 승리한 이후에는 자신들의 능력이나 주요 생활을 발전 시킨 덕택에 인류는 손쉽게 그들을 지배했다.
어찌 되었던간에 소녀는 그러한 혼혈중 한명이었다. 그 탓에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문제는 그것이 마피아의 손에 걸린 것. 통합 정부의 눈을 속일 정도로 닮은 꼴의 종족인 그녀는 그들ㄹ의 감시하에서 탈출하여 잘 지내다가 결국 이렇게 꼬리를 잡히고 만 것이다.
청년과 여자는 힘겹게 도망쳤다. 그들을 도와주는 두 친구도 자신들의 능력 한도까지 발휘하여 도와주었다.
도주중 그녀를 잠시 맡아서 도와준 할머니가 있엇다. 우연히도 그 할머니는 그녀와 같은 종족이었다. 그녀는 눈물을 흘리며 여러가지 고민을 했다. 청년이 여자를 찾았을때는 이미 그 할머니가 죽은 상태였다. 손 쓸 도리도 없을만큼 처참하게. 다행히 마피아는 그 할머니가 여자와 같은 능력을 지녔다는 사실을 몰랐다. 청년또한 왜 좇기는지 몰랐다. 할머니가 죽기 전까지는.
그녀들의 능력은 합성수지의 조형을 마음대로 하는 것, 그걸로 위조지페를 만들려는 것이었다. 정확히는 그걸 찍어내는 판을.
다시 청년과 여자와 그 친구들은 도망쳤다. 마피아는 끈질기게 쫓아 왔다. 그들의 갈림이 나누어지게 된건 기차에 올랐을때였다. 마피아를 따돌리고 대륙 횡단 열차에 올라탄 직후, 그녀는 내려버린 것이다. 그것도 청년의 눈 앞에서.게이트 내에는 마피아가 없었다지만 무모했다. 그보다 어째서?
할수 없는 기묘한 감각. 청년은 어떻게 어떻게 버텨 다음 역에서 내린 후, 다시 돌아왔다. 하지만 이미 한참 늦었을뿐이다. 대륙 횡단 열차가 빠르긴 하지만 그건 각 주요 도시만을 스쳐 지나가는 것이니까.
돌아왔을때는 이미 추격에 나선 마피아중 최 후방만이 있었을 뿐이었다. 그것도 보스가 직접. 어떤 의미에서 절묘한 타이밍이었다. 계단 중간쯤, 그와 그의 부하가 떨어진 시점에 그들은 계단에서 나타나 그 보스를 구타했다. 차마 죽이진 못한 것이다. 문제는 그들이 절묘하게 엇갈려서 등장하여 때린 후, 마지막 주인공이 쳤을때 그는 쓰러져 계단 모서리에 머리를 부딛쳐 뇌진탕으로 쓰러졋다. 주인공은 깜짝 놀라 그를 적당히 치료했다. 사람을 죽일 생각은 없었으니까. 다행히 커다란 문제는 아니어서 치료를 마친 직후 그들은 제빨리 뛰어 내려왔다. 마피아 두목은 정신을 차리더니 방방 뛰며 불 같이 화를 내며 그들을 향하여 점프했다. 황당하기 그지 없었지만 그는 여기가 계단인지 평지인지 조차 헷갈렸을터. 그는 마피아 보스면서도 어이 없게 낙하사로 죽고 말았다. 하지만 청년과 친구들은 그걸 보는 순간 식은땀을 흘렸다. 어쩔수 없는 것중 하나가 그가 그렇게 된 원인중 하나는 자신들에게 있는 것이다. 폭력죄, 심하면 살인죄까지 적용이 되는 것이다.
청년은 말했다. 자신이 그걸 모두 책임지겠다고. 모든 죄를 뒤집어 쓰며 청년은 탈출했다.
청년은 대자연속에서 살아갔다. 자신을 잃지 않으며 꿋꿋히. 그리고 어느날 차량형 주택으로 살아가는 유목민을 만나게 된다. 그는 그저 숲속에서 그들을 감시할뿐이었다. 어서 자신의 보금자리에서 떠나길 바라면서.
그들이 찾는 것은 궤도 엘리베이터에서 출발하는 우주 왕복선이 아닌, 지구상에서 매스를 통해 날아가는 함정의 모습을 보기 위한 것이었다. 왠지 그것을 본 순간 청년은 눈물을 흘렷다. 우연히 그 일행중 한 명이 당싱의 친구중 하나가 있었다. 그 역시 그것을 보고 그와 같은 생각을 하엿다고.
그는 여행을 떤나기로 했다. 그가 주로 찾은 것은 수용된 외계인들의 모습이엇다. 처음에는 혐오스럽기 그지 없게 생긴 이들이 대부분 이었다. 하지만 그들은 억울해하기도 하며 분노하기도 허탈해하기도 함며 스스로의 의지를 들어냈다. 그들의 가장 커다란 슬픔은 갖혀 있다는 것이엇다.
그는 무슨 생각인지 그들에게 하나씩 인사을 했다. 물론 대부분 거부 했다. 하지만 받아 지기도 했다.
그는 거지에 가까운 몰골이었다. 하지만 우연히도 한 연구소 안으로 들어올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그들에게 잡혔다. 그는 그들의 도움으로 씻게 되었다. 시기에 다라서 씻기도 힘들었던 탓이다. 그리고 우연히 소란을 피우는 한 외계인에 대해서 들었다. 그 탓에 그 외계인의 주변은 값싼 합성수지가 아닌 돌이나 철로만 된 천연재룔를 쓴 건물이어야 했다. 그녀가 폭주라도 일으키면 큰일이 벌어지니까. 매 주사 시간때마다 있는 일이라고 한다.
하지만 그 이야기를 듣는 순간 암만 생각해도 그녀였다. 청년은 그들에게 호소했다. 그의 이야기가 먹혔는지 그는 그녀를 만날수 있게 되었다. 어이없게도 그녀에게 쓰는 바늘이 보통 바늘이었다. 좀 더 튼튼한걸 써야한 다는 것을 아는 청년은 연구원에게 말해두었다. 청년은 여자의 우리 안에 같이 들어갔다. 그녀느 예전 모습 그대로 였다. 그녀는 그들의 고생을 못 이겨 결국 스스로 이렇게 자신의 몸을 가둔 것이었다. 그들이라도 정부는 못 이길테니까.
묘한 씁쓸함이 그의 혀 끝에 감돌았다. 아주 오랜만에 만난 그녀는 자신이 아는 그녀 그대로였다. 하지만 자신은 틀렸다. 이미 '살인자'인 것이다. 애초에 그녀와 만날수 있는 이 시간도 1~2시간 남짓. 이 연구소에 잡힌 순간 신원 조회 끝에 그는 교도소로 가도록 되어 있었다. 그저 하염없이 그녀를 찾아 여헹을 다니는게 전부였던 그는.
그저 2시간동안 서로에게 남긴 온기와 이야기가 전부였다.
# by | 2009/08/21 13:51 | [꿈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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