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30일
한일 애니송 페스티벌을 보고 왔습니다.
사실 애니멜로 썸머 라이브처럼 크게하면 좋겠지만 예산이나 현실적으로 무리니 어쩔수 없죠.
어쨌든 나름대로 의미 있고(뉴타입 한글판 10주년 기념같은 거기도 하고) 여러가지 의미로 귀가 즐거웠습니다.
메이엔 하앍!
아쉬운 점은 역시 dvd가 안 나온다는걸까나..
하지만 나와도 저 내용으로는[..]
잼프 콘서트는 언제나 맨 앞에 서 있었지만, 이번에는 힘들다고 생각해서 무난하게 2층 맨 앞으로[...응?]
KBS홀 2층은 눈만 좋으면 1층 맨 앞 5열까지가 아닌 이상은 더 좋겠더군요.
잼프 공연을 여기서 해야했는데.
사회는 예정대로 김승준씨와 서유리씨.
여러가지 의미로 재밌는 분이더군요. 김승준씨가[...]
서유리씨는 그냥 예쁜듯.
중간중간 같이 부르는 부분이 있었습니다만
...기억을 못하겠네요.
아무래도 전 이런 류의 후기 쓰는데에는 그닥 맞지 않는듯 합니다.
기억에 남는건 Fly me to the moon정도[...]
맨 처음은 타이나카 사치씨였습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이게 1부 시작이더군요.
...왜 저렇게 말랐데[..] 툭 치면 뽀각 바로 바로 부러질 것 같은 느낌이네요.
일단 간단하게 시작은 페이트 1기 op인 [disillusion]으로 시작했습니다.
곧바로 2기 op인 [빛나는 눈물은 별이되어(きらめくは星に)], 그리고 채운국 이야기 ed[최고의 짝사랑(最高の片想)]였습니다.
페이트 애니쪽은 보질 않아서(군대에 있어서) 잘 몰랐는데 2기는 제 취향이더군요.
1기는 뭐, 게임 나올때 지겨울정도로 들었으니까 모를리가 없지만 ㄱ-)..
최고의 짝사랑 부분의 하울링은 왠지 무섭더군요.
동시에 여성의 목소리란 참 부러운[..]
..중간에 누군가 나온 것 같지만 기억이 안 나요!
랄까, 안경을 안 들고가서 누가누군지도 분간이 안 가더군요[...]
lllorz
다음은 시드 사운드..였던 것 같습니다.
미안, 다른 분들에 비해 니네 너무 존재감이 없었어[...]
그리고 너희는 밴드 애들도 데려와야 뭔가 있잖니?
어쨌든 다빈치푸드랑 게임 타로타로스의 오프닝이었나? 어쨌든 그런거 부른 것 같습니다.
왠지 타로타로스 오프닝 부를때 미즈키 나나풍이라는 기분이 들더군요.
2번째 곡은 듣기 좋았던듯.
그 다음으로 이토 카나코씨.
카오스헤드 오프닝 [F.D.D.]를 부르셨습니다.
2번째 노래는 Myself;Yourself의 ED [당신과 밤하늘과 언덕길도キミと夜空と坂道と]를 부르신 다음,
토가이누의 피 ED [STILL]를 부르셨습니다.
..여기서 서유리씨. 동인녀일지도 모른다는 인증을 하시더군요!
뭐, 사회자의 대본대로 한거일수도 있지만, 거기서 알겠다고 하면[..]
그 다음으로 유정석씨.
파워레인져 다이노썬더 OP [승리의 약속]과 쾌걸근육멘2세 OP [질풍가도]를 부르셨습니다.
사실 승리의 약속의 경우는 잘 모르는 노래였습니다.
질풍가도는 알고 있었지만..
그 다음으로 May'n씨.
이제 다 본 것 같아!!! 집에가도 상관 없을 것 같아!!
...라는 생각이 들었죠.[하지만 타카하시 요코씨가 있었죠.]
깔끔하게 라이온으로 시작!
이제야 뭔가 분위기가 끌어오르는 기분이.....
.....이때부터 즐거워지기 시작한 탓에, 기억이 흐릿합니다.
...뭔 노래가 나왔던지 기억이 가물가물[...]
어쨌든, [라이온] [다이아몬드 크레바스] [그대에게 죽음이 내려오지 않기를(キミシニタモウコトナカレ)] [사수좌☆오후9시 Don't be late(射手座☆午後九時 Don't be late)]를 불렀습니다.
아, 좋아 ~_~
중간에 맨트중 한글로 아는걸 전부 말한건지, 대본대로 말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쭉쭉빵빵 메이엔입니다!!!"라는 대사를 읊어주며 뒷통수를 강타해주더군요.
...도대체 누구야. 이 아가씨에게 이런말을 가르친건!뭐 사실 맞는 말이긴 하지만
흠, 어쨋든 이렇게 1부가 끝나고 10분후 2부가 되었습니다..인데 대부분 나온 느낌이.
2부중간에 고스트 메신져의 pv가 나왔는데, 전투영상이 나오더군요.
프롤로그 pv같은 느낌이었는데 처음 보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pv가 끝나가는 동시에 자연스럽게 나온 말은 '아,ㅅㅂ 쿰'.
영상 마지막 장면이 꼬마가 잠자리에서 눈을 뜨는거였거든요;
시작은 이용신씨였습니다.
캐릭캐릭체인지 OP [또 다른 나] ....까지만 기억 나요.
다른 한곡은 뭐였지[..]
..어쨌든 또다른 한곡은 아예 신작 애니의 op였습니다!!!.....
인데...어, 음.
뭐야 이게!
솔직히, 매우 많이 웃었습니다;;
갑자기 옷을 살짝 변경하셨는데, 노래 분위기때문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뒤에 스크린에서 나온건..
밴드부 스러운 아이들의 모습이긴 했는데..
...너무 동글동글하고 귀여워서 웃겨버리고 말았습니다.
안 어울려서요;;
그 다음은 이와오 준코씨!
...예. 원조 토모요입니다.
죄송해요. 솔직히 처음 노래는 뭔지 모르겠어요[..]
2번째 노래는
...
제대로 뒷통수 엌-!
나노하 A's OP [이터널 블레이즈]였습니다;;
그것도 발라드풍으로 바뀐[...]
3번째로 부르신 노래는 Key the metal idol의 노래라더군요.
...저건 애니가..
..
뭐, 덜 유명하긴 하지만 아는 사람은 아는거였죠.
후우[..]
다음은 방대식 형님!
..솔직히 기억에 남는건 왠지 강렬한 포스와 분위기를 좋게하기 위한 포켓몬스터 ED...였습니다.
회장 안에 울리는 피카츄~ 라이츄~....이하 생략
그리고 다른분과 가장 같이 부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토 카나코였나, 줄리엣X로미오 OP [기도~You Raise Me Up~]라던지 [Fly me to the moon]이라던지.
그리고 마무리는 타카하시 요코님이었습니다.
당연하다면 당연한 [잔혹한 천사의 테제]와 [혼의 루플랑]!
...아, 이 중간에 Fly me to the moon을 불렀구나.
영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2부때부터 달리는 기분으로 들어서;;
마무리는 전원이 다 나와서 아따맘마의 오프닝으로 끝내더군요.
아쉬운 점은 일본 참석자 분들이 잘 모르는 느낌이어서..
회장내에서 어머니분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오시는 분들이 종종 계시던데.
...죄송했습니다. 좀 덕내가 많이 풍겼죠? ㄱ-)
그건 둘째치고, 언제나 느끼는거지만..
...그냥 통역을 빼주세요. 거기다가 통역하는 애가 사전에 조사가 없으면 어찌하니..
아니면 기자분들이 직접 하는게![..아, 이건 아닌가?]
통역사를 들여놓은 돈은 솔직히 매우 아까웠습니다.
뭐, 그냥 냅둬도 회장 내의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알아 먹던데 뭐[..사실 모르는 분을 위한것이겠습니다만]
바로바로 해주는 것도 아니고, 어중간하게 전달만 해주는 레벨이더군요.
....뭐, 사실 전달을 위한 통역사는 분명히 필요하긴 합니다.
한글을 모르실테니까요;
보는 내내 통역사가 제일 거슬렸습니다[..]
어쨌든, 길게 적었는데 요약은.
1. 입구에서

2. 쭉쭉빵빵 메이엔입니다!
3. 이와오 준코씨의 이터널 블레이즈!
어쨌든 나름대로 의미 있고(뉴타입 한글판 10주년 기념같은 거기도 하고) 여러가지 의미로 귀가 즐거웠습니다.
아쉬운 점은 역시 dvd가 안 나온다는걸까나..
하지만 나와도 저 내용으로는[..]
KBS홀 2층은 눈만 좋으면 1층 맨 앞 5열까지가 아닌 이상은 더 좋겠더군요.
사회는 예정대로 김승준씨와 서유리씨.
여러가지 의미로 재밌는 분이더군요. 김승준씨가[...]
서유리씨는 그냥 예쁜듯.
중간중간 같이 부르는 부분이 있었습니다만
...기억을 못하겠네요.
아무래도 전 이런 류의 후기 쓰는데에는 그닥 맞지 않는듯 합니다.
기억에 남는건 Fly me to the moon정도[...]
맨 처음은 타이나카 사치씨였습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이게 1부 시작이더군요.
...왜 저렇게 말랐데[..] 툭 치면 뽀각 바로 바로 부러질 것 같은 느낌이네요.
일단 간단하게 시작은 페이트 1기 op인 [disillusion]으로 시작했습니다.
곧바로 2기 op인 [빛나는 눈물은 별이되어(きらめくは星に)], 그리고 채운국 이야기 ed[최고의 짝사랑(最高の片想)]였습니다.
페이트 애니쪽은 보질 않아서(군대에 있어서) 잘 몰랐는데 2기는 제 취향이더군요.
1기는 뭐, 게임 나올때 지겨울정도로 들었으니까 모를리가 없지만 ㄱ-)..
최고의 짝사랑 부분의 하울링은 왠지 무섭더군요.
동시에 여성의 목소리란 참 부러운[..]
..중간에 누군가 나온 것 같지만 기억이 안 나요!
랄까, 안경을 안 들고가서 누가누군지도 분간이 안 가더군요[...]
lllorz
다음은 시드 사운드..였던 것 같습니다.
미안, 다른 분들에 비해 니네 너무 존재감이 없었어[...]
그리고 너희는 밴드 애들도 데려와야 뭔가 있잖니?
어쨌든 다빈치푸드랑 게임 타로타로스의 오프닝이었나? 어쨌든 그런거 부른 것 같습니다.
왠지 타로타로스 오프닝 부를때 미즈키 나나풍이라는 기분이 들더군요.
2번째 곡은 듣기 좋았던듯.
그 다음으로 이토 카나코씨.
카오스헤드 오프닝 [F.D.D.]를 부르셨습니다.
2번째 노래는 Myself;Yourself의 ED [당신과 밤하늘과 언덕길도キミと夜空と坂道と]를 부르신 다음,
토가이누의 피 ED [STILL]를 부르셨습니다.
..여기서 서유리씨. 동인녀일지도 모른다는 인증을 하시더군요!
뭐, 사회자의 대본대로 한거일수도 있지만, 거기서 알겠다고 하면[..]
그 다음으로 유정석씨.
파워레인져 다이노썬더 OP [승리의 약속]과 쾌걸근육멘2세 OP [질풍가도]를 부르셨습니다.
사실 승리의 약속의 경우는 잘 모르는 노래였습니다.
질풍가도는 알고 있었지만..
그 다음으로 May'n씨.
이제 다 본 것 같아!!! 집에가도 상관 없을 것 같아!!
...라는 생각이 들었죠.[하지만 타카하시 요코씨가 있었죠.]
깔끔하게 라이온으로 시작!
이제야 뭔가 분위기가 끌어오르는 기분이.....
.....이때부터 즐거워지기 시작한 탓에, 기억이 흐릿합니다.
...뭔 노래가 나왔던지 기억이 가물가물[...]
어쨌든, [라이온] [다이아몬드 크레바스] [그대에게 죽음이 내려오지 않기를(キミシニタモウコトナカレ)] [사수좌☆오후9시 Don't be late(射手座☆午後九時 Don't be late)]를 불렀습니다.
아, 좋아 ~_~
중간에 맨트중 한글로 아는걸 전부 말한건지, 대본대로 말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쭉쭉빵빵 메이엔입니다!!!"라는 대사를 읊어주며 뒷통수를 강타해주더군요.
...도대체 누구야. 이 아가씨에게 이런말을 가르친건!
흠, 어쨋든 이렇게 1부가 끝나고 10분후 2부가 되었습니다..인데 대부분 나온 느낌이.
2부중간에 고스트 메신져의 pv가 나왔는데, 전투영상이 나오더군요.
프롤로그 pv같은 느낌이었는데 처음 보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pv가 끝나가는 동시에 자연스럽게 나온 말은 '아,ㅅㅂ 쿰'.
영상 마지막 장면이 꼬마가 잠자리에서 눈을 뜨는거였거든요;
시작은 이용신씨였습니다.
캐릭캐릭체인지 OP [또 다른 나] ....까지만 기억 나요.
다른 한곡은 뭐였지[..]
..어쨌든 또다른 한곡은 아예 신작 애니의 op였습니다!!!.....
인데...어, 음.
뭐야 이게!
솔직히, 매우 많이 웃었습니다;;
갑자기 옷을 살짝 변경하셨는데, 노래 분위기때문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뒤에 스크린에서 나온건..
밴드부 스러운 아이들의 모습이긴 했는데..
...너무 동글동글하고 귀여워서 웃겨버리고 말았습니다.
안 어울려서요;;
그 다음은 이와오 준코씨!
...예. 원조 토모요입니다.
죄송해요. 솔직히 처음 노래는 뭔지 모르겠어요[..]
2번째 노래는
...
제대로 뒷통수 엌-!
나노하 A's OP [이터널 블레이즈]였습니다;;
그것도 발라드풍으로 바뀐[...]
3번째로 부르신 노래는 Key the metal idol의 노래라더군요.
...저건 애니가..
..
뭐, 덜 유명하긴 하지만 아는 사람은 아는거였죠.
후우[..]
다음은 방대식 형님!
..솔직히 기억에 남는건 왠지 강렬한 포스와 분위기를 좋게하기 위한 포켓몬스터 ED...였습니다.
회장 안에 울리는 피카츄~ 라이츄~....이하 생략
그리고 다른분과 가장 같이 부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토 카나코였나, 줄리엣X로미오 OP [기도~You Raise Me Up~]라던지 [Fly me to the moon]이라던지.
그리고 마무리는 타카하시 요코님이었습니다.
당연하다면 당연한 [잔혹한 천사의 테제]와 [혼의 루플랑]!
...아, 이 중간에 Fly me to the moon을 불렀구나.
영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2부때부터 달리는 기분으로 들어서;;
마무리는 전원이 다 나와서 아따맘마의 오프닝으로 끝내더군요.
아쉬운 점은 일본 참석자 분들이 잘 모르는 느낌이어서..
회장내에서 어머니분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오시는 분들이 종종 계시던데.
...죄송했습니다. 좀 덕내가 많이 풍겼죠? ㄱ-)
그건 둘째치고, 언제나 느끼는거지만..
...그냥 통역을 빼주세요. 거기다가 통역하는 애가 사전에 조사가 없으면 어찌하니..
아니면 기자분들이 직접 하는게![..아, 이건 아닌가?]
통역사를 들여놓은 돈은 솔직히 매우 아까웠습니다.
뭐, 그냥 냅둬도 회장 내의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알아 먹던데 뭐[..사실 모르는 분을 위한것이겠습니다만]
바로바로 해주는 것도 아니고, 어중간하게 전달만 해주는 레벨이더군요.
....뭐, 사실 전달을 위한 통역사는 분명히 필요하긴 합니다.
한글을 모르실테니까요;
보는 내내 통역사가 제일 거슬렸습니다[..]
어쨌든, 길게 적었는데 요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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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8/30 22:40 | [애니메이션]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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